언론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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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제목작성자날짜조회
115[베이비뉴스] 7월 19일 출생통보제‧보호출산제 시행 앞두고 관계부처 합동 회의 (2024.3.22) Level 102024-07-16137
102〔더팩트〕 [엄마와 죄책감②] '선'과 '법'의 경계에 놓인 베이비박스 2023.08.18 Level 102024-07-10137
114[KBS] 더 보다 (2024.3.10) Level 102024-07-16136
1562025년 5월 12일 한부모가족의 날 검색 file Level 102025-05-12135
113[베이비뉴스] 문 닫는 서울여성공예센터, 마지막 행사 수익금은 미혼모단체에 (2024.3.5) Level 102024-07-16135
153[EBS]돌봄 공백에 임시직 전전…빚으로 버티는 한부모 가정(2025. 03. 31) Level 102025-04-07134
87〔천지일보〕 미혼모도 자립할 수 있는 사회로… “아이 키우고자 한다면 도와야” 2022.02.04 Level 102024-07-10133
151[여성신문]아이들의 역사를 지우는 나라(2025.02.20) Level 102025-02-20132
96〔EBS〕 출생 미신고 아동 249명 '사망'…814명 수사 중 2023.07.18 Level 102024-07-10132
84[법률신문] 서울대 공익법률센터, '아동의 출생신고될 권리 보장' 토론회 2021.09.03 Level 102024-07-10132
119[YTN] 당일 낳은 신생아 분리수거장에 유기한 친모 붙잡혀 (2024.6.1) Level 102024-07-16131
99〔헬스경향〕 “출생통보제, 보호출산제와 병행돼야” 23.07.24 Level 102024-07-10131
147[여성동아]“양육비만큼 중요한 건 아빠로서의 책임 범위”(2025.01.04) img Level 102025-01-06130
111[기독교복음방송]자녀 양육 어려움 ‘경계선 지능 부모’…법안 마련 시급자녀 양육 어려움 ‘경계선 지능 부모’…법안 마련 시급 (2024. 2. 1.) Level 102024-07-11127
94〔SBS〕 대다수가 미혼모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범행" 2023.07.07 Level 102024-07-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