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는 출산과 이사 소식 그리고 소중한 선택 기고 2편 등 풍성한 소식을 전해드려요🫶  | 금순이네서 아이가 태어났어요~ 4월에는 검정고시 합격과 두 가정의 이사 소식 그리고 새로운 생명의 탄생과 그 아기의 이름을 작명해주셨던 따뜻한 기부 소식 등을 전해드립니다. | |
어떤 기부 : 마음을 나누는 이름, 함께 만든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신생아 작명 전문가’로서, 이름에 담긴 의미와 아름다움을 통해 새로운 생명의 시작을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를 통해 미혼모 가정에 무료 아기 이름 작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와 보호자의 삶에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작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사회복지 실천(이승훈 전문위원 이야기) 지역사회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이 상호작용을 맺으며 살아가는 삶의 터전입니다. 이웃들과 인사하며 안부를 묻고, 이야기에 공감하고 소통합니다. 어려움과 갈등이 생기면 협력과 연합으로 해결책을 찾기도 합니다. 때로는 지역사회 자체가 누군가에게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되기도 합니다. 당신이 본 적 없는 어느 미혼모(Ⅰ)L.H의 연속기고...내가 비로소 미혼모인 것을 깨달았을 때, 그러니까 그게 한국 사회에서 무엇을 뜻하는지를 인지했을 때, 그 충격은 발밑의 땅이 흔들리고 갈라지는 것 같았다. 정연한 세계가 부서졌고 나는 아무렇게나 벌어진 틈에 끼어 오래도록 생각해야 했다.... 소중한 선택(3) : 멋진 엄마, 떳떳한 엄마 21살 청소년한부모가 집 장만한 사연이 더 보고 싶으신 분은 >>CLICK<< 현장이야기 : 발효식품과 함께하는 자조모임 마치 친정엄마가 시집간 딸에게 그동안 가족을 위해 맛있는 밥상을 차리는 비법을 알려 주듯이 이현영 대표님은 식사를 하시며, 공동생활가정 입주자들에게 이것 저것 오늘 차린 밥상의 비법을 알려주셨고, 자조모임 참여자들은 하나라도 놓치지 않으려 귀 기울여 들으며 맛있는 식사를 이어갔다. 서로 사는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등을 나누며 식사시간은 마무리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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